한중·가스공 공채사장 박운서·한갑수씨 선임
수정 1997-12-02 00:00
입력 1997-12-02 00:00
한중과 가스공사는 지난 10월1일부터 ‘공기업의 경영구조개선 및 민영화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담배인삼공사 및 한국통신 등과 함께 사장공채를 위해 사장추천위원회를 구성,선임절차를 밟아왔다.한중은 6명,가스공사는 4명의 후보자를 심사,각각 2명의 후보를 최종 추천,이날 초대 공채사장을 선임하게 됐다.두 회사의 경영권 감독을 위해 비상임이사제도가 도입됐다.<박희준 기자>
1997-12-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