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국민연금 수입 16조4천억 달할듯/보험료율 50% 인상따라
수정 1997-11-12 00:00
입력 1997-11-12 00:00
국민연금관리공단은 내년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을 6%에서 9%로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업장에서는 근로자와 사용자가 각각 3%의 보험료율을 부담하며 나머지 3%는 근로자의 퇴직적립금으로 충당된다.
그러나 임의 가입자는 본인이 9%의 보험료율을 모두 부담해야 한다.
보험료율 인상에 따라 내년 국민연금 수입은 올해보다 60% 늘어난 16조4천8백억원에 이를 전망이다.<문호영 기자>
1997-11-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