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고첩침투 가능성”/김동진 국방/병역면제 대폭 축소
수정 1997-03-08 00:00
입력 1997-03-08 00:00
김장관은 또 군내 고정간첩 존재설과 관련,『북한의 대남공작 전술로 보아 군 또는 군 관련기관에 고정간첩이 침투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지적하고 『군은 기무사로 하여금 방첩활동 역량을 최대한 투입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박대출 기자>
1997-03-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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