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귀가 아내 흉기찔러 숨지게(조약돌)
수정 1996-12-23 00:00
입력 1996-12-23 00:00
이씨는 이날 상오 0시30분쯤 서울 도봉구 쌍문3동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늦게 들어온 아내 임성미씨(30)를 꾸짖다 임씨가 부엌칼을 들고 『죽여라』고 소리치며 반항하는데 격분,칼을 빼앗아 임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주병철 기자>
1996-12-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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