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전북교육감 자택 압수수색/검찰,「돈선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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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9-15 00:00
입력 1996-09-15 00:00
【전주=조승진 기자】 전북도교육감 금품수수사건을 수사중인 전주지검은 14일 염규윤 교육감(68)이 취임전 교장으로 근무하던 고창강호상공고 서무실과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경리장부와 예금통장 등을 압수했다.

경차은 또 염씨의 자금관리는 맡아온 것으로 알려진 강호상공고 박모 서무과장과 임모 경리계장 등 2명을 연행했다.
1996-09-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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