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경수로 건설비용/일 1천억엔이상 부담/일경신문 보도
수정 1996-07-22 00:00
입력 1996-07-22 00:00
앞서 KEDO의 주계약자인 한국전력은 경수로 건설비용이 50억달러 이상이라고 추산한 바 있는데 일본정부는 한전의 최종 보고서를 기다린뒤 장기적인 자금협력계획을 작성할 것이라고 신문은 보도했다.
자금지원은 KEDO를 통한 유상 대출형태이나 북한이 이자를 상환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여 재원확보를 둘러싸고 일본 국내에서 작지 않은 진통이 예상된다.
1996-07-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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