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 세목 통·폐합 추진/신한국
수정 1996-06-22 00:00
입력 1996-06-22 00:00
신한국당은 현행 증여세·상속세등 31개 세목을 통·폐합,세목을 단순화해 납세자의 편익을 증대하고 투명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이는 기존 세제가 특정 계층에 불리하게 적용되는 등 형평성에 문제가 있고 과도한 세목으로 혼란이 일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신한국당은 이에 따라 조세제도 개편위원회(위원장 나오연)가 본격 가동되는 내주부터 구체적인 개편 방향 등을 확정키로 했다.
1996-06-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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