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누마 회장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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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6-03 00:00
입력 1996-06-03 00:00
【취리히 연합】 나가누마 겐(장소건) 일본축구협회장은 2002년 월드컵 단독유치 실패와 관련해 자신이 사의를 표명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2일 부인했다.
1996-06-0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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