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주부 31% “집보다 차 먼저”/20대는 49%가
수정 1996-01-28 00:00
입력 1996-01-28 00:00
저축추진중앙위원회가 지난해 9월 서울을 포함한 5대 광역시와 수원·춘천 등 11개 도시의 주부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27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주택마련이 늦어지더라도 승용차는 있어야 한다」는 설문에 그렇다는 응답이 31.5%나 됐다.이는 물론 그렇지 않다는 응답(55.9%)보다는 적었지만 91년의 9.6%보다 무려 3배가 는 것이다.20대의 신세대 주부들은 48.7%가 집보다 승용차를 먼저 사겠다고 대답했다.<곽태헌기자>
1996-01-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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