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예비군 전력 강화/일선·후방업무로 2원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1-14 00:00
입력 1996-01-14 00:00
【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 방위청은 육상자위대의 예비자위관제도를 유사시 일선부대로 소집되는 즉응예비자위관과 후방업무지원 등을 담당할 보완예비자위관(가칭)으로 2원화 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13일 보도했다.

예비자위관은 한국의 예비군과 비슷한 성격으로 일본정부는 최근 확정된 신방위계획대강 및 신중기방위력정비계획(96∼2000년)에서 육상자위대의 정원을 일부 줄이는 대신 즉응예비자위관제도를 신설,오는 2000년 까지 5천여명을 배치키로 한 바 있다.
1996-01-1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