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전증 투병 경찰관 신장수술비 없어 막막(조약돌)
수정 1995-10-18 00:00
입력 1995-10-18 00:00
이경장은 지난해 1월부터 과로의 후유증 등으로 만성신부전증을 앓기 시작해 지금까지 일주일에 두번씩 경찰병원에서 투석치료를 받아왔으나 건강이 더욱 악화돼 신장이식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것.
이경장은 월급 대부분을 검사료,투약료등으로 쓰고 있어 가족들은 신장이식 수술비를 포함해 4천만원이 넘는 치료비를 마련할 길이 없어 막막해 하고 있다고 동료들은 한숨.<김성수 기자>
1995-10-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