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교교섭 재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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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3-12 00:00
입력 1995-03-12 00:00
【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 자민당 고위 당직자는 11일 연립여당의 합동 의원대표단을 오는 16일부터 북한에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당직자는 또 방북 의원대표단은 3일 동안 평양에 머물면서 북한의 외교 책임자인 김용순 노동당 비서 등과 회담을 갖고 중단되고 있는 북·일 국교정상화협상 재개 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995-03-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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