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와 합작은행/북한서 설립 타진
수정 1994-10-13 00:00
입력 1994-10-13 00:00
이 신문은 북한 대외경제협력추진위원회 간부가 지난달 평양을 방문한 네덜란드 최대금융그룹인 국제은행(ING)의 영 보스머 서울지점장에게 합작은행설립을 타진했다고 전했다.
1994-10-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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