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 파업 계속/2천여명 대여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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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9-13 00:00
입력 1994-09-13 00:00
【다카 AFP DPA 연합】 방글라데시 야당연합세력이 11일 현정부의 퇴진과 조기총선을 요구하며 3일간의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약 2만명의 야당지지자들이 첫날 파업의 승리를 자축했다.

이날 수도 다카시는 사제폭탄이 곳곳에서 터지는 혼란이 빚어지고 전시가지가 거의 완전철수했으나 경찰이 시위대를 막지 않아 큰 충돌은 없었다.
1994-09-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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