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가족 8만여명 참석 「한마음 축제」
수정 1994-09-10 00:00
입력 1994-09-10 00:00
삼성은 행사장에서 국내 최초로 공해 없는 이동식 소각로인 「그린 카」를 선보였다.삼성건설이 개발한 그린 카는 무인 자동운전 시스템으로 차량 위에 소각로와 부속장치,컨베이어시스템,파쇄기,컨테이너 등을 장착해 즉석에서 시간당 1백㎏의 쓰레기를 소각 처리했다.<김현철기자>
1994-09-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