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증권사직원 사무실에서 자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8/30/19940830021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8-30 00:00 입력 1994-08-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8일 하오2시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H증권 지하1층 증권관리부 사무실에서 이 회사 증권관리부 대리 이인락씨(33·영등포구 신길4동 233)가 목매 숨져 있는 것을 당직근무중이던 남모씨(31)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4-08-3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