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장·무안군수 통합관련 서면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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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4-30 00:00
입력 1994-04-30 00:00
【광주=최치봉기자】 전남도는 29일 행정구역통합과 관련,정영식 목포시장과 이강사 무안군수 등 2명을 서면 경고조치했다.

도는 목포시장의 경우 일부 직원들이 무안지역에서 통합 지지운동을 벌인 것과 관련해 지휘책임을,무안군수는 주민의견 조사 과정에서 부당행위가 야기된데 대한 책임을 각각 물어 이같은 조치를 내렸다.
1994-04-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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