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 위조달러 배임/암매기도 30대 영장
수정 1994-01-15 00:00
입력 1994-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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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지난 4일 필리핀 마닐라 소재 만다린호텔에서 평소 사업관계로 친분이 있는 필리핀인 보브씨로부터 20달러짜리 위조지폐 1백1장을 1백20여만원을 주고 산뒤 지난 7일 하오2시쯤 남대문시장에서 암달러상에게 팔려다 첩보를 입수한 경찰에 붙잡혔다.
1994-01-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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