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유화열씨 구속/카지노 탈세 수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9-10 00:00
입력 1993-09-10 00:00
서울 워커힐카지노 거액탈세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3부(정홍원부장검사)는 9일 워커힐카지노 운영업체인 파라다이스 투자개발 김성진사장(63)이 법인세 등 85억여원을 탈세한 사실을 확인하고 김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조세포탈) 혐의로 구속했다.

◎회계계장은 불구속

【인천=김학준기자】 인천 오림포스호텔 카지노 탈세사건을수사중인 인천지검 특수부는 9일 오림포스호텔 회장 유화열씨(65)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조세포탈)혐의로 구속하고 회계계장 함양섭씨(38)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1993-09-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