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입학 직접 지시/김문기씨 12억 챙겨/상지대사건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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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4-10 00:00
입력 1993-04-10 00:00
상지대 부정입학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형사3부(송광수부장검사)는 9일 이 대학 재단이사장인 김문기 전의원이 부정입학을 직접 지시하고 학부모들로부터 모두 12억여원을 받은 사실을 밝혀냈다.
1993-04-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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