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고 잇따르자 보상보험 상품 등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11-26 00:00
입력 1992-11-26 00:00
가짜 CD(양도성예금증서)와 상업어음이 시중에 유통되고 금융기관 직원에 의한 대형 금융사고가 일어나자 국내 손해보험사가 개발한 금융사고보상보험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대해상화재보험은 25일 국내 금융기관으로는 처음 한국증권대체결제(주)와 금융기관범죄종합보험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4∼5개 금융기관과도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은 지난 5월 이 보험상품을 단독 개발했으나 지금까지 유럽계 은행인 크레디 리요네은행 한국지점이 유일하게 가입했었다.
1992-11-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