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명학자·정치인 등 한자리에/통일교 주최 「세계문화체육대회」
수정 1992-08-05 00:00
입력 1992-08-05 00:00
전세계의 학자 예술가 종교인 언론인 정치가 체육인 청년지도자 등 8만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인류화합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는 「제1회 세계문화체육대전」이 통일교 주최로 19∼30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중 25일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합동결혼식은 1백38개국에서 3만여쌍이 참가,사상 최대규모로 거행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되고 있다.특히 야마자키 히로코(산기호자·신체조선수),사쿠라다 준코(앵전순자·영화배우)등 일본의 유명 인사들이 포함됐다.
이밖에 제19차 국제과학통일회의(인터콘티넨탈호텔),제5차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세계대회(〃),제3차 세계종교회의(〃),제12차 세계언론인회의(힐튼호텔),제5차 세계평화를 위한 정상회의(호텔롯데),제1회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대회(라마다르네상스호텔),제8차 원리연구회 세계대학생총회(올림픽역도경기장) 등이 열리게 된다.
1992-08-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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