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정부 우려 불구/플루토늄 수입 강행/일 관방장관 밝혀
수정 1992-04-22 00:00
입력 1992-04-22 00:00
가토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세계 플루토늄 시장이 독립국가연합(CIS)의 핵무기 해체에 따른 공급 과잉에 직면하고있는 점을 근거로 일본의 핵개발정책이 바뀔 수있을 것으로 판단하는건 잘못이라고 말했다.
아시아 국가들은 일본이 플루토늄 생산을늘리고 올해부터 20년간 프랑스 등 유럽으로부터 30∼40t을 도입하려는 계획을 세워온데 대해 우려를 표명해왔다.
1992-04-2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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