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고속도 공사 선수금 받아/대우,1억5천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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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04 00:00
입력 1992-04-04 00:00
(주)대우는 지난해말 계약을 맺은 9억5천7백만달러 규모의 파키스탄 고속도로 공사의 1차 선수금 1억5천만달러를 3일 수령했다.

해외공사의 선수금비율은 보통 7∼8%선이나 대우는 이번 공사에서 이례적으로 30%의 높은 비율로 계약을 체결했다.
1992-04-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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