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트럭 충돌/승객등 셋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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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29 00:00
입력 1992-02-29 00:00
【전주=조승용기자】 28일 하오6시쯤 전북 고창군 성내면 월성리 88양어장 앞길에서 정주 은마택시 소속 전북1바 4511호 영업용 택시(운전사 정영문·34·정주시 시기3동 현대아파트 104동 107호)와 정주 대영중기 소속 15t 덤프트럭(운전사 이재화·35·고창군 성내면)이 정면으로 충돌,택시 운전사 정씨와 택시에 타고 있던 신원미상의 30대 중반과 50대 초반의 여자 2명이 그자리에서 숨졌다.
1992-02-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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