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차례 강도·강간/금품턴 20대 영장
수정 1992-02-13 00:00
입력 1992-02-13 00:00
김씨는 지난해 12월17일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김모씨(21)집에 들어가 임신 3개월인 김씨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폭행한뒤 현금 37만원을 빼앗는 등 지난 90년1월부터 모두 39차례에 걸쳐 강도강간을 저지르고 2천4백여만원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2-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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