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족 남측 간부/2명에 사전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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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14 00:00
입력 1991-08-14 00:00
서울지방경찰청은 13일 「범민족대회 남측 추진본부」 공동본부장 이범영씨(36·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주공아파트 1001동 402호)와 「범민족연합 실행위원회」 정책위원 홍진표씨(28·서울 관악구 신림동 746의 43)등 2명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1991-08-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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