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시장 개방 촉구/방일 미 부통령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5-21 00:00
입력 1991-05-21 00:00
【도쿄 AFP 연합 특약】 이틀간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중인 댄 퀘일 미 부통령은 방문첫날인 20일 일본의 쌀시장개방을 촉구했다.

퀘일 부통령은 곤도 모토지(근등원차) 농림수산상과의 회담에서 『쌀수입 허용은 일본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일 외무성의 한 관리는 밝혔다.



이 관리는 곤도 농수상이 이 문제는 세계무역자유화를 위한 우루과이라운드의 다자간무역협상의 틀내에서 해결돼야 한다는 종래의 일본입장을 되풀이했다고 말했다.

퀘일 부통령은 또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대장상,나카오 에이치(중미영일) 통산상,나카야마 다로(중산태랑) 외상 등과도 회담했다.
1991-05-2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