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침해 단호조치”/노 총리 밝혀
수정 1991-04-04 00:00
입력 1991-04-04 00:00
노 총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제도적 측면에서 교육계의 개혁은 필요하지만 교육계 자체의 논리를 파괴시켜서는 안 된다』면서 『이번 사건의 의미는 단순 고립된 사건이 아니라 일련의 상징적 의미가 큰 중대한 사건』이라고 진단했다.
1991-04-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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