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기업ㆍ개인에 1천2백억 지원
수정 1990-11-08 00:00
입력 1990-11-08 00:00
7일 재무부에 따르면 수재기업에 대해서는 시설복구 및 긴급운영 자금으로 2백97개업체에 7백90억원이 지원됐다. 이 가운데 3백90억원이 성신양회와 쌍용양회 등 시멘트업계에 지원됐다.
수재 주민에 대한 생활안정자금 지원액은 1만7백27건에 4백69억원으로 건당 평균 4백40만원이었다.
이밖에 보험금도 3백73건에 1백75억원이 지급됐다.
1990-11-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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