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8천억 추예/여,단독처리방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9-21 00:00
입력 1990-09-21 00:00
민자당은 수해복구비를 포함한 2조8천억원 규모의 제2차 추경예산안을 민자당 단독으로 심의,오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할 방침이다.

민자당은 20일 상오 김영삼대표최고위원 주재로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7인 핵심당직자회의를 갖고 21일에 이어 22일 국회 본회의를 소집하여 평민당의 등원여부와 관계없이 국회의장 직권으로 예결위를 구성한 뒤 정부측의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듣고 심의에 착수,28일 본회의에서 통과시키기로 했다.
1990-09-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