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농성 22일째…경찰병력 투입/근로자 92명 모두 연행/대한광학
수정 1990-02-02 00:00
입력 1990-02-02 00:00
경찰은 이날 노조원의 농성으로 회사업무가 마비됐다는 회사측의 112신고에 따라 전경 1백50명을 들여보내 구내식당과 노조사무실 등에서 농성을 벌이던 노조원들을 연행했다.
노조원들은 회사측이 공장을 경남 창원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항의,지난달 19일부터 농성에 들어갔었다.
1990-02-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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