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한국팬 두번 화나게 한 호날두
수정 2019-07-28 15:59
입력 2019-07-2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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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참 호날두, 팬들에게 아쉬움만 남기고 떠나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가 끝난 뒤 유벤투스의 호날두가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이날 호날두는 경기에 출전하지 않아 경기장을 찾은 수만명의 팬들로부터 원성을 샀다. 2019.7.26 연합뉴스 -
27일 호날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집에 오니 좋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트레드밀을 달리는 영상을 게재했다. 호날두 SNS -
호날두 인스타 사진 -
호날두 인스타 사진 -
호날두 인스타 사진 -
경기장 빠져나가는 호날두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가 끝난 뒤 유벤투스의 호날두가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이날 호날두는 경기에 출전하지 않아 경기장을 찾은 수만명의 팬들로부터 원성을 샀다. 2019.7.26 연합뉴스 -
머리만 만지러 온 호날두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 유벤투스 호날두가 경기 시작전 벤치에 앉아 머리를 만지고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벤치에만 있던 호날두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운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에서 벤치에 앉아 있다. 2019.7.26
뉴스1 -
벤치멤버 호날두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 유벤투스 호날두가 경기 시작전 벤치에 앉아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뛰지도 않고 그냥 나가는 호날두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 경기 내내 벤치에 앉아있던 호날두가 종료 뒤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6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K리그와의 경기가 끝난 후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
호날두가 출전하지 않자 실망한 팬들이 경기도중 빠져나가고 있다. -
호날두 앞에서 ‘호우 세리머니’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 세징야(오른쪽)가 팀 K리그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팀 동료들과 유벤투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일명 ‘호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팬들은 이리 기다리는데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호날두의 유니폼을 걸고 그의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K리그 선발팀과 친선경기를 위해 방한한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K리그 선발팀과 친선경기를 위해 방한한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K리그 선발팀과 친선경기를 위해 방한한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K리그 선발팀과 친선경기를 위해 방한한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K리그 선발팀과 친선경기를 위해 방한한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19.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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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선발팀과 친선경기를 위해 방한한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19.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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