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한마디] “승진이 발목 안 좋아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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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30 01:20
입력 2009-04-30 00:00
●패장 KCC 허재 감독 디펜스 쪽에 많은 허점을 보였다. 오펜스에서도 자신있게 볼을 돌렸어야 했는데 한 곳에 치중했다. 쉽게 내주고 어렵게 넣었다. 하승진 발목이 워낙 안 좋아 플레이가 잘 안됐다. 하지만 7차전에선 마지막인 만큼 하승진을 오늘보다 많이 기용할 것이다. 레더에 대한 수비도 강화하겠다.
2009-04-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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