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주 “1년뒤 꼭 일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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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1-16 00:00
입력 2008-01-16 00:00
프로야구 두산의 김동주(32)가 15일 잠실구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시즌 후 조건에 상관없이 나를 원하는 팀을 찾아 일본으로 꼭 가고 싶다.”고 밝혔다. 일본 진출에 실패한 김동주는 전날 두산과 1년간 총액 9억원에 두 달간 끌어 왔던 자유계약선수(FA) 협상을 마쳤다.
2008-01-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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