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김동주 “1년뒤 꼭 일본간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8/01/16/20080116023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1-16 00:00 입력 2008-01-1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프로야구 두산의 김동주(32)가 15일 잠실구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시즌 후 조건에 상관없이 나를 원하는 팀을 찾아 일본으로 꼭 가고 싶다.”고 밝혔다. 일본 진출에 실패한 김동주는 전날 두산과 1년간 총액 9억원에 두 달간 끌어 왔던 자유계약선수(FA) 협상을 마쳤다. 2008-01-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