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베어벡호, 새달 8일 가나와 평가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9/12/20060912023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9-12 00:00 입력 2006-09-1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핌 베어벡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다음달 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독일월드컵 16강에 오른 유일한 아프리카팀인 가나와 A매치를 갖는다. 마이클 에시엔(첼시)과 아사모아 기안(모데나) 등 독일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주전들이 내한한다. 2006-09-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