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이을용, 터키리그서 동점골 터트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3/21/20060321021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3-21 00:00 입력 2006-03-2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을용(31·트라브존스포르)이 20일 터키 프로축구 슈퍼리그 삼순스포르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장,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전반 31분 동점골까지 터트려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이을용은 지난해 12월3일 페네르바체전에서 시즌 첫 골을 올린 뒤,3개월 보름 만에 2호골을 기록했다. 2006-03-2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