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한기주 육성프로젝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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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5-13 07:05
입력 2005-05-13 00:00
프로야구 기아가 ‘괴물투수’ 한기주(18·광주동성고 3년)를 국내 간판스타로 키우기 위한 본격적인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기아의 정재공 단장은 12일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올 시즌이 끝난 뒤 마무리 훈련 때 미국이나 일본 캠프에 훈련을 보낼 계획”이라면서 “이미 미국의 모 구단에 보내는 방향으로 충분히 논의가 됐다.”고 밝혔다.
2005-05-13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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