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타 인천해경서장, 관사서 숨진 채 발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6-09-28 12:50
입력 2026-09-28 11:30
세줄 요약
  • 인천해경서장 관사서 숨진 채 발견
  • 출근하지 않아 직원들이 관사 확인
  • 경찰, 범죄 혐의점 없이 사망 경위 수사
이미지 확대
인천해양경찰서 전경. 인천해경서 제공
인천해양경찰서 전경. 인천해경서 제공


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이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인천 서부경찰서와 인천해경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쯤 서해구 청라동 한 아파트에서 양 서장이 숨을 쉬지 않고 있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해경 직원들은 양 서장이 이날 출근하지 않자 관사를 찾아갔으며, 쓰러져 있는 양 서장을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양 서장은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심근경색 등 지병에 의해 사망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부검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확인된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양종타 서장을 발견한 사람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