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 알리는 팜파스그라스 만개
수정 2026-09-10 15:06
입력 2026-09-10 15:04
세줄 요약
- 찬 공기 유입으로 아침 기온 급강하
- 낮 기온은 평년 수준 회복, 일교차 확대
- 동해·남해·제주 해상 높은 물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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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 가을을 알리는 팜파스그라스가 꽃을 활짝 피워 시민들이 풍성하게 핀 꽃차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미 초원 지역이 원산지인 팜파스그라스는 토종 억새보다 훨씬 큰 관상용 풀로, 최대 폭 2.4m, 높이 1.8~3m에 달하며 이국적인 가을 풍경을 연출한다. 2026.9.10 연합뉴스 -
10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 가을을 알리는 팜파스그라스가 꽃을 활짝 피워 시민들이 풍성하게 핀 꽃차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미 초원 지역이 원산지인 팜파스그라스는 토종 억새보다 훨씬 큰 관상용 풀로, 최대 폭 2.4m, 높이 1.8~3m에 달하며 이국적인 가을 풍경을 연출한다. 2026.9.10 연합뉴스 -
10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 가을을 알리는 팜파스그라스가 꽃을 활짝 피워 장관을 이루고 있다.
남미 초원 지역이 원산지인 팜파스그라스는 토종 억새보다 훨씬 큰 관상용 풀로, 최대 폭 2.4m, 높이 1.8~3m에 달하며 풍성한 꽃차례가 이국적인 가을 풍경을 연출한다. 2026.9.10 연합뉴스 -
10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 가을을 알리는 팜파스그라스가 꽃을 활짝 피워 시민들이 풍성하게 핀 꽃차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미 초원 지역이 원산지인 팜파스그라스는 토종 억새보다 훨씬 큰 관상용 풀로, 최대 폭 2.4m, 높이 1.8~3m에 달하며 이국적인 가을 풍경을 연출한다. 2026.9.10 연합뉴스 -
10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 가을을 알리는 팜파스그라스가 꽃을 활짝 피워 장관을 이루고 있다.
남미 초원 지역이 원산지인 팜파스그라스는 토종 억새보다 훨씬 큰 관상용 풀로, 최대 폭 2.4m, 높이 1.8~3m에 달하며 풍성한 꽃차례가 이국적인 가을 풍경을 연출한다. 2026.9.10 연합뉴스 -
10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 가을을 알리는 팜파스그라스가 꽃을 활짝 피워 장관을 이루고 있다.
남미 초원 지역이 원산지인 팜파스그라스는 토종 억새보다 훨씬 큰 관상용 풀로, 최대 폭 2.4m, 높이 1.8~3m에 달하며 풍성한 꽃차례가 이국적인 가을 풍경을 연출한다. 2026.9.10 연합뉴스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며 10일 아침 기온이 뚝 떨어졌다. 낮엔 평년 수준으로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크겠다.
이날 아침 강원 설악산은 4.9도, 전북 무주 설천봉은 6.8도 등 높은 산지는 기온이 10도 아래까지 내려갔다.
중국 동북부에서 동해 북부 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에 동반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꽤 낮아졌다.
다만 낮 기온은 하늘이 맑아 일사량이 많은 덕에 평년 기온 수준까지 오르겠다.
전국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9도 사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교차는 내륙을 중심으로 10∼15도까지 벌어지겠다. 낮과 밤 기온 차가 큰 상황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1일 오전까지 동해 남부 해상과 남해 먼바다, 제주 해상을 중심으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남해 동부 바깥 먼바다와 제주 남동쪽 안쪽 먼바다, 제주 남쪽 바깥 먼바다 등은 물결의 높이가 최소 5m 이상이겠으니 항해나 조업 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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