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혁신지원사업 3년 연속 최우수 ‘A등급’

이천열 기자
수정 2021-09-16 14:18
입력 2021-09-1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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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총장 윤여표)는 16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0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대학은 2018년도부터 3년 연속 혁신지원사업 최우수 등급을 받는 성과를 올렸다.
최효철 대학혁신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은 대학기본역량 진단에서도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뽑혔다”며 “혁신사업을 토대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높여 미래대학의 새 표준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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