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잡고 인사 올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수정 2019-08-10 13:41
입력 2019-08-1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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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선 할머니와 인사하는 이재명 경기지사10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일 행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오른쪽)가 이옥선 할머니와 인사하고 있다. 2019.8.10 연합뉴스 -
이옥선 할머니와 인사하는 이재명 경기지사10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일 행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오른쪽)가 이옥선 할머니와 인사하고 있다. 2019.8.10 연합뉴스 -
만세 외치는 두 이옥선 할머니10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일 행사’에서 부산 출신 이옥선 할머니(왼쪽)와 대구 출신 이옥선 할머니가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치고 있다. 2019.8.10 연합뉴스 -
다 함께 외치는 ‘대한독립 만세’10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일 행사’에서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참석자들이 할머니들과 함께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고 있다. 2019.8.10 연합뉴스 -
장구 치며 노래하는 이옥선 할머니10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일 행사’에서 이옥선 할머니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19.8.10 연합뉴스 -
‘할머니 사랑합니다’10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일 행사’에서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참석자들이 할머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8.10 연합뉴스 -
땀 닦는 이옥선 할머니10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일 행사’에서 대구 출신 이옥선 할머니가 땀을 닦고 있다. 2019.8.1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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