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만기출소 정호성, 밝은표정으로 박근혜 재판 증인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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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8-05-08 15:07
입력 2018-05-08 15:07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상납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정 전 비서관은 청와대 기밀 문건을 유출한 혐의로 징역 1년6개월 실형을 확정받았다가 지난 4일 만기 출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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