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장학금 7억 3000만원 전달

김희리 기자
수정 2017-02-17 23:08
입력 2017-02-17 22:38
국내 최초의 민간 장학재단인 양영재단은 삼양그룹의 모체인 ‘삼양사’의 창업주 고 김연수 회장이 1939년 설립했다. 수당재단은 1968년 김 회장과 그 자제들이 함께 만든 또 다른 장학재단으로, 설립 이후 장학금 수여식을 양영재단과 함께 진행해 왔다. 수당재단은 수당상을 제정해 매년 5월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분야에서 훌륭한 업적을 이룬 교수에게 3억원의 상금도 수여한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02-1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