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직후 카톡 메신저도 불통…문의전화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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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9-12 20:15
입력 2016-09-12 20:15
12일 오후 7시 44분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한 직후,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도 불통돼 사용자들의 문의가 폭주했다.

카톡은 이날 지진 발생 뒤 모바일은 물론 컴퓨터 버전도 통신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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