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4마리 실은 화물차가 고속도에서 ‘휘청’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8-25 14:57
입력 2016-08-25 14:54
25일 오전 11시 55분께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황간IC 인근 214㎞ 지점(부산 기점)에서 A(55)씨가 운전하던 1t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화물칸에는 소 4마리가 실려 있었는데, 화물칸에 철제 울타리가 설치돼 있어 소가 밖으로 탈출하지 못했다.

화물칸에 있던 소 4마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 등에 의해 구조돼 A씨 지인의 화물차에 옮겨져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