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직원도 속은 ‘짝퉁 샤넬’
수정 2012-03-21 00:08
입력 2012-03-21 00:00
가방 350억어치 위조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이른바 ‘A급 명품 짝퉁’ 가방과 지갑을 제조, 전국 각지의 소매상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판매해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서울 동대문 내 한 쇼핑몰에 사무실을 차린 뒤 샤넬 등 명품을 베낀 가방과 지갑 2000여점을 비치해 놓고 전국 각지의 소매상에 유통시켰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2012-03-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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