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인턴 300명 이상 채용
수정 2011-08-09 11:20
입력 2011-08-09 00:00
이번에 인턴을 채용하는 기업은 서비스 업종 63개사, 컴퓨터ㆍIT 업종 60개사, 제조업 17개사, 방송ㆍ게임 관련업종 17개사 등이다.
인턴으로 채용되면 최소 월 130만원 이상의 급여가 보장되며 6개월 인턴기간 후 정규직으로 채용될 수 있다. 인턴기간 중 월 150만원 이상의 급여를 제시한 기업도 61개사다.
인턴십 응모 자격은 만 15세 이상 35세 미만의 미취업자로 시내 거주자여야 하며 대학생은 졸업예정자나 휴학 중인 사람만 가능하다. 경영주와 친족관계에 있는 사람은 참여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http://job.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다산콜센터(☎1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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