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기어 23일 동화사서 사찰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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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6-22 14:47
입력 2011-06-22 00:00
한국을 방문 중인 할리우드 영화배우 리처드 기어가 오는 23일 동화사를 방문한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리처드 기어는 동화사에서 법당을 참배하고 주지 스님과 환담을 갖는 등 한국의 전통사찰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독실한 불자인 리처드 기어는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자신의 불교 사진전 ‘순례의 길’ 홍보차 방한했으며 지난 21일 조계종 총무원을 방문한 데 이어 23일 통도사와 동화사를 찾을 예정이다.

대구시는 리처드 기어에게 고급 보석함과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념 배지세트를 선물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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