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한미 우호의 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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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6-30 00:44
입력 2009-06-30 00:00
한미우호협회(회장 한철수)는 30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을 비롯한 국내 주요 인사와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 등 미군 장병, 미 대사관 직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설 제18주년 기념 ‘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갖는다.

2009-06-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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